[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지역 다함께돌봄센터와 ‘세대 통합’ 업무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과 강원특별자치도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춘천지부(지부장:허미옥), 강원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연미경),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는 23일 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강원특별자치도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춘천지부, 강원 다함께돌봄센터,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는 23일 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