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2025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기증서 전달식 성료
8월14일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 개최 9월부터 2025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본격 진행 ◇춘천시 4개 노인복지관(춘천북부 남부 동부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30일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를 끝으로 2025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기증서 전달식 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춘천시 4개 노인복지관(춘천북부 남부 동부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30일 신사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