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소양강새마을금고 본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지역사회 위기가정지원 후원금 전달
◇소양강새마을금고 본점(이사장:신영길)은 9일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에 전달했다. 소양강새마을금고 본점은 9일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신영길 소양강새마을금고 본부장은 매년 주거개선사업, 이불 후원 등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