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시, 노인일자리 방향성 바뀐다"… 일자리 대폭 확대
8개 수행기관, 6,869명 참여, 노인일자리 발대식 마무리 연륜 지혜 활용한 일자리 33% 확대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발대식 이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오는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