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시, 춘천형돌봄 춘천愛온봄 선포
춘천시가 민선 8기 복지 비전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 구축 의지를 다지는 춘천형돌봄 브랜드 춘천愛온봄을 선포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10시 서면 강원창작개발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제8기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총회에서 민선 8기 1주년 기념 춘천형돌봄 “춘천愛온봄” 선포를 했다. 춘천형돌봄사업의 통합브랜드인 춘천愛온봄은 기본적인 생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