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후평일단지상인회·후평2동 새마을협의회,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 후평시장상인회와 후평2동 새마을협의회는 11일 공동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금 80만원을 전달했다. 후평시장상인회와 후평2동 새마을협의회는 11일 공동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금 8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후평일단지시장상인회와 후평2동 새마을협의의회, NH농협 후평동지점, 봄내신협, 춘천시 산림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