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실버예술단' 출범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실버예술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춘천시 평생학습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무용을 통해 노년층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술단 단원들은 강좌 수강은 물론 공연 및 발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최기원 관장은 “어르신들이 예술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며 자신감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