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사회적협동조합 돌고도네이션,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간편식품 전달
▲ 사회적협동조합 돌고도네이션(대표 이승환)은 1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440만원 상당의 간편식품을 지원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돌고도네이션(대표 이승환)은 1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440만 원 상당의 간편식품을 전달했다. 이 간편식품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영양개선을 위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돌고도네이션은 2025년 1월부터 매월 44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