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포토뉴스]한우마을정육마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한우사골 전달
한우마을정육마트(대표:김석철)은 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어르신 식생활 개선을 위한 한우사골 100㎏을 전달했다. 김석철 대표는 이번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한우사골 후원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과 함께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에 매진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