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2025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기증서 전달식 성료
8월14일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 개최 9월부터 2025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본격 진행 ◇춘천시 4개 노인복지관(춘천북부 남부 동부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30일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를 끝으로 2025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기증서 전달식 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춘천시 4개 노인복지관(춘천북부 남부 동부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30일 신사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