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한 “토닥토닥 마음e음” 운영
[강원종합복지신문 김순덕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9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2명을 모시고 사회참여지원사업 토닥토닥 마음e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0회기로 구성되었으며, 사회적 고립감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만남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정서적 만족감 향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