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춘천북부노인복지관, 지역사회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종합복지신문 김순덕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연구부(부장 사재훈)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 따라 양 기관은 어르신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