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실버예술단' 출범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실버예술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춘천시 평생학습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무용을 통해 노년층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술단 단원들은 강좌 수강은 물론 공연 및 발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최기원 관장은 “어르신들이 예술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며 자신감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