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다비치안경-춘천북부노인복지관, ‘눈 건강 나눔 봉사활동’ 26일 실시
㈜다비치안경체인본사는 2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눈 건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찾아 취약계층 주민들의 시력 보호를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날 다비치안경체인본사와 춘천점 임직원들은 지역민과 복지관 회원 등 50명을 대상으로 시력검사를 진행하고 맞춤 안경을 무료로 지원했다.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