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반다비꿈자람나눔터 1·3해피투게더 성탄연말공연 진행
◇반다비꿈자람나눔터는 지난 25일 센터에서 1 3세대 통합프로그램 성탄연말공연을 진행했다. 반다비꿈자람나눔터는 지난 25일 센터에서 1 3세대 통합프로그램 성탄연말공연을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하모니카 동아리 샬롬 동호회 와 반다비합창단이 함께한 이번 무대에서는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오미정 반다비꿈자람나눔터 센터장은 아이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