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더 나은 공동체 위해’ 선배시민이 제안하고 후배시민이 답하다
▲ 제6회 강원선배시민대회가 26일 춘천교육문화관에서 열렸다. 강원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선배시민들이 후배시민과 만나 다양한 정책 제안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온 세대가 살기 좋은 강원기 에 함께 하기로 다짐했다. 2025년 제6회 강원선배시민대회가 26일 춘천교육문화관에서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회장, 허대영 강원선배시민추진위원장, 박관희 정재웅 김희철 도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