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지역 다함께돌봄센터와 ‘세대 통합’ 업무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과 강원특별자치도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춘천지부(지부장:허미옥), 강원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연미경),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는 23일 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강원특별자치도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춘천지부, 강원 다함께돌봄센터,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는 23일 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