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어버이날 앞두고 춘천 복지관 곳곳서 온정 잇따라
다과 보청기 배즙 등 복지관에 후원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도 이어져 ◇MG춘천 중부새마을금고(이사장:이계영)는 7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김소영)에 방문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다과세트를 전달했다. ◇포낙보청기 춘천센터(원장:정병구)는 7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김소영)에 방문해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