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소양강새마을금고 본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지역사회 위기가정지원 후원금 전달
◇소양강새마을금고 본점(이사장:신영길)은 9일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에 전달했다. 소양강새마을금고 본점은 9일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신영길 소양강새마을금고 본부장은 매년 주거개선사업, 이불 후원 등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