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시, 노인일자리 방향성 바뀐다"… 일자리 대폭 확대
8개 수행기관, 6,869명 참여, 노인일자리 발대식 마무리 연륜 지혜 활용한 일자리 33% 확대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발대식 이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오는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