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우리동네]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한과 100박스 전달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새마을한과 100박스를 전달했다. (사진=춘천북부노인복지관)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가 설 명절을 맞이해 새마을한과 100박스(130만원 상당)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새마을한과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희순 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