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 새마을작은도서관봉사단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EM주방비누 나눔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 새마을작은도서관봉사단은 지난 8월 12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EM주방비누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측에 전달했다. 전달된 EM주방비누는 지역사회 위기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 회장은 “친환경 EM주방비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