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설 명절 어르신에게 선물꾸러미 전달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22일 설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센터 어르신 40명에게 설 음식 나눔 행사 “행복이 소복소복 쌓이는 설날”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의 교류가 단절되어 외로운 명절을 보내는 독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풍성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떡국떡, 사골국, 만두, 김가루, 한과로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