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한림대학교 지역사회연계동아리 코챙이,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포근한 봄' 물품키트 전달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한림대학교 지역사회연계동아리 코챙이(대표 이상훈)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고 포근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담요, 텀블러, 수면양말 등으로 구성된 키트 30세트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달했다. 한림대학교 지역사회연계동아리 코챙이는 '코로나 시대 건강도 챙기고 이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