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자원순환프로그램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14일 복지관에서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 프로그램 ‘내가 그린 (GREEN)’을 시작했다. 춘천시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5주간 환경 이론 교육과 재활용 실습 활동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