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2023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기증서 전달 시작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24일부터 근화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증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근화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증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강원일보 등이 주최한 2022년 세대공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