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새마을운동춘천시지회 사랑의 김치나눔행사,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전달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새마을운동춘천시지회(회장 윤희섭)는 지난 11월 3일 사랑의 김치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김치10kg 15박스를 전했다. 새마을운동춘천시지회는 지역사회를 돌아보며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새마을운동춘천시지회 회장은 "이번 김치나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