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4개기관과 2023년 연합모금 협약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계식)는 28일 2023년 연합모금 협약식을 열고, 연합모금 선정기관 원주소망주기복지센터(강기완 센터장)·춘천북부노인복지관(박재호 관장)·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강원지부(이주연 회장)·춘천연탄은행 밥상공동체(정해창 대표)와 오는 12월까지 6개월간 모금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