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1·3세대 를 잇는 ‘두빛나래합주단’ 운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지난 27일 춘천시평생학습관 디딤실에서 두빛나래 합주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지난 27일 춘천시평생학습관 디딤실에서 두빛나래 합주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두빛나래 합주단은 두 개의 날개 라는 의미의 바이올린 합주단으로 1세대 어르신 13명, 3세대 아동 4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지난 2020년부터 공감과 행복이 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