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지역 다함께돌봄센터와 ‘세대 통합’ 업무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과 강원특별자치도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춘천지부(지부장:허미옥), 강원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연미경),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는 23일 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강원특별자치도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춘천지부, 강원 다함께돌봄센터,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는 23일 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