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위생용품(요실금팬티기저귀 등)’ 전달
[강원종합복지신문 강영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네이버 해피빈 모금 캠페인 No실금, 외출이 두렵지 않도록 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으로 지난 7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26명에게 요실금팬티기저귀 등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부담으로 요실금 관리용품을 구입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요실금은 노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