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최기원)는 지난 17일 양양 낙산해수욕장에 방문해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 를 진행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30명의 재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삶에 활력과 정서적 안정이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기원 센터장은 소원 실현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삶의 의미를 다시 느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