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2023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기증서 전달 시작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24일부터 근화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증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근화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증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강원일보 등이 주최한 2022년 세대공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