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온가족이 함께하는 문화대축제 뻔(FUN)한 만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이정환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지난 12월 17일(토) '2022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뻔(FUN)한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 본 행사는 1세대(노인)과 3세대(아동)이 포함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로 총 20세대가 모여 진행되었다. 1부 행사로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전통놀이 및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