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본부 행복나눔 릴레이캠페인 동참
▲ MG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신윤식)는 최근 춘천북부노인회관 등 6개 기관이 주관하는 제5회 세대공감 행복나눔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들을 지원하기위해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